어느 세대나 학창시절의 가장 큰 고민중 하나는 성적일것이다. 더구나 요즘 같은 무한 경쟁체제에서 성적은 곧 나의
미래를 보장해 주는 담보 같은 역할이라 생각되는 것이 대세이다.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 어렷을 적 공부 꾀나
한다던 친구들 중 사회적으로 그 이름을 휘날리거나, 잘 나간다 생각되는 사람이 있나?? 원래 부모가 돈이 좀 있어
그 부를 물려받은 사람을 제외하곤 들어 보진 못하였다. 나도 가끔은 작금의 내 현실이 과거의 성적과 그로 인한
입시의 실패 때문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, 깊이 생각해면 당시 나는 하고 싶었던 일이 없었다.
하고 싶은 일 없이 무의미하게 대학에 입학하고, 하고 싶은일이 없었으니 학교 수업따윈 관심밖에 일이었고 대학
생활동안 내가 배우고 발전한 것은 당구와 술 밖에 없었다. (아이러니하게도 이 당구와 술이 사회에선 조금 도움이
된다는 것을 느꼈다. 물론 술 잘 처먹는게 자랑은 아니지만..)
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와 함께 놀이를 자주 하게 되는데, 어떤날은 의사놀이도 하고, 어떤날은 그림그리기도, 만들기도,
여러가지 놀이를 하게 되는데 이것들이 다 미래의 직업과 연관이 되고 이런 놀이를 통해 어떤 분야에 흥미를 갖게 되면
조금 더 큰 후, 어렷을 적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. 해서 나는 요즘 놀면서 배우기를
항상 머릿속에 되새기곤 한다. 결국 스무살 이전의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관심있고 하고싶은 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
주고 또한 그것이 비록 공부와 연관이 없는 것 일지어도 아이를 믿고 그 의견을 존중해 주는 것이 진정 아이의 미래를
위한 길이 아닐까 싶다.
고래블로그의 어떤 학생의 고민을 읽으며 문듯....
미래를 보장해 주는 담보 같은 역할이라 생각되는 것이 대세이다.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 어렷을 적 공부 꾀나
한다던 친구들 중 사회적으로 그 이름을 휘날리거나, 잘 나간다 생각되는 사람이 있나?? 원래 부모가 돈이 좀 있어
그 부를 물려받은 사람을 제외하곤 들어 보진 못하였다. 나도 가끔은 작금의 내 현실이 과거의 성적과 그로 인한
입시의 실패 때문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, 깊이 생각해면 당시 나는 하고 싶었던 일이 없었다.
하고 싶은 일 없이 무의미하게 대학에 입학하고, 하고 싶은일이 없었으니 학교 수업따윈 관심밖에 일이었고 대학
생활동안 내가 배우고 발전한 것은 당구와 술 밖에 없었다. (아이러니하게도 이 당구와 술이 사회에선 조금 도움이
된다는 것을 느꼈다. 물론 술 잘 처먹는게 자랑은 아니지만..)
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와 함께 놀이를 자주 하게 되는데, 어떤날은 의사놀이도 하고, 어떤날은 그림그리기도, 만들기도,
여러가지 놀이를 하게 되는데 이것들이 다 미래의 직업과 연관이 되고 이런 놀이를 통해 어떤 분야에 흥미를 갖게 되면
조금 더 큰 후, 어렷을 적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. 해서 나는 요즘 놀면서 배우기를
항상 머릿속에 되새기곤 한다. 결국 스무살 이전의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관심있고 하고싶은 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
주고 또한 그것이 비록 공부와 연관이 없는 것 일지어도 아이를 믿고 그 의견을 존중해 주는 것이 진정 아이의 미래를
위한 길이 아닐까 싶다.
고래블로그의 어떤 학생의 고민을 읽으며 문듯....